나문희 나이 남편

나문희 나이 남편 딸



영화 감쪽같은 그녀 개봉을 앞둔 배우 나문희입니다.

감쪽같은 그녀는 김수안과 함께 주연을 맡았는데요.

나문희는 72살 할머니 역할이며 김수안이 손녀 역할을 맡았습니다.

어느새 58년차 대배우인 나문희입니다.

오늘은 배우 나문희에 대해 알아보려합니다.






그러고보니 2015년에는 나문희가 출연한 수상한 그녀 영화와 겨울왕국이 개봉했었는데요.

겨울왕국2가 개봉한 2019년 나문희 영화가 또 개봉하네요.

호박고구마 유행어로 유명한 나문희인데요.

나문희는 예명이고 본명은 나경자입니다.


 


나문희는 그리고 성우 출신 배우입니다.

1961년 MBC 성우 1기로 데뷔하였죠.

그래서 그런가 목소리가 특이한거 같고 귀에 쏙쏙 박히는 것 같아요.

드라마마다 목소리가 캐릭터에 맞게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나문희는 1941년생으로 현재 나이 78세입니다.

김영옥보다는 어리고 김혜자와 동갑입니다.



나문희는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나 광복후 수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화교 루머가 있었죠.

종교는 불교로 알려져 있으며 소속사는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금은 엄마, 할머니 전문으로 활동하는 나문희인데요.

나문희는 오랜 무명을 겪었습니다.



1983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995년 바람은 불어도 드라마를 통해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나문희입니다.

이북사투리를 쓰는 80대 할머니를 연기하였는데요.

백상예술대상과 한국방송대상에서도 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얻었던 나문희입니다.



나문희는 그동안 영화 너는 내운명, 주먹이 운다, 화려한 휴가,

걸스카우트, 하모니, 육혈포 강도단, 수상한 그녀, 아이캔 스피크, 레슬러 등에 출연하였는데요.

전 육혈포 강도단 재밌게 봤었네요.






나문희는 이번 영화 감쪽같은 그녀에서도 주인공 말순의 

마음을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계속해서 영화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나문희 멋있어요.

영화를 찍고 보면서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 해피투게더에서 박원숙이 나문희가 전화나 연락을 잘 받지 않아 걱정이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요.

김영옥은 나문희에게 영화에서 상타고 그러더니 연예인병 걸렸다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나문희는 영화 정직한 후보에도 출연하여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문희는 드라마 압구정 종갓집, 거침없이 하이킥, 엄마가 뭐길래에서 본인 이름 나문희로 출연하였습니다.

작년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드라마에 출연했던 나문희인데요.

나문희는 디어 마이 프렌즈, 마녀의 성, 왕가네 식구들, 아들 녀석들,

빠담빠담, 그들이 사는 세상, 깍두기, 소문난 칠공주, 굿바이 솔로, 

장밋빛 인생, 내 이름은 김삼순, 부모님 전상서 등 드라마에 출연하였습니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나문희입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대박이었는데요.

이 영화로 무려 14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대종상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이캔스피크는 이제훈과 출연했던 영화로 32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나문희 청룡영화제 수상소감도 화제를 모았었죠.

누구보다 겸손한 자세로 소감을 말했는데 

한국 영화배우들이 전세계 배우들 중에서 제일 연기를 잘하는 것 같다며 남아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나문희는 예능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무릎팍도사, 놀러와, 해피투게더 등이 끝입니다.

얼마전 김영옥, 박원숙, 고두심과 출연했던 해투도 7년만이었다고 하죠

배우 김선아와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김선아는 나문희와 영화 S다이어리, 걸스카우트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을 같이 하였습니다.

김선아는 나문희에 대해 때론 어머니 같이 인자하시고 항상 보고 싶은 존재라고 밝히기도 했죠.

나문희가 손편지를 써준 적도 있다고 해요.




참고로 나문희 고모할머니는 우리 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이고 

제부는 연기자 정승호라고 합니다.

그리고 정승호 아들 정원영이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집안이 끼가 많네요.



나문희는 남편의 첫 인상은 별로였지만 두번째 데이트로 등산을 할 때 남자라고 느꼈고 

이후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나문희는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둘째 딸이 미국에서 살고 있고 남편은 영어 선생님이어서 아이캔스피크 영화 촬영 때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나문희 남편은 대장암 판정을 받아 항암치료를 받았었는데요.

당시 나문희는 거침없이 하이킥와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코믹 촬영이 매우 힘들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할매 나문희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나문희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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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김용만이 나문희 팬이라고 하는데요.

나문희는 예능출연을 많이 안했지만 열심히 촬영에 임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옥탑방 역대 최고령 게스트가 나문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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