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인물관계도

서강준 박민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



검사내전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입니다.

작년 9월 서강준과 박민영이 캐스팅되었는데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는 제목이 길다보니 줄여서

날찾아라고도 하는 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작은 이도우 작가의 소설입니다.

소설 제목 역시 같아요.


 






2018년 발매된 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몇부작 줄거리 등장인물 등 정보 알아볼게요.

우선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줄거리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장인물관계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장인물 소개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제작발표회는 17일 열렸습니다.

JTBC 월화드라마로 9시 30분에 방송되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16부작으로 4월 14일 종영예정입니다.

에이스팩토리에서 제작을 맡았다는데요.

문정희, 이재욱, 임세미, 김환희 등이 출연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극본은 한가람 작가가 맡았습니다.

JTBC 단만극 한여름의 추억 작가라고 하는데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연출은 한지승PD가 맡았습니다.

연애시대, 미스트리스, 일리있는 사랑 등을 연출하였습니다.



박민영의 첫 JTBC 드라마 출연작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입니다.

서강준은 WATCHER 이후 6개월만에 드라마 출연을 한 것인데요.

왓쳐 재밌게 봤었고 시즌2를 기다리고 있어요.

서강준 연기력이 많이 늘었던데 이번 드라마에서도 연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박민영은 목해원 역할입니다.

모난 것도 특별한 것도 없는 평범한 인물인데요.

남들보다 특별한 점이 있다면 어릴 때부터 첼로를 연주했다는 것입니다.

첼로강사인데 사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작에서는

미술강사인데 각색되었다고 하네요.



박민영(목해원)은 능력을 살려 사회에 한 걸음 내디뎠지만, 

되돌아온 건 사람에 대한 상처와 불신을 겪었습니다.

그렇게 해원은 마음의 문을 굳게 걸어 잠근 채 

어렸을 때 살던 북현리로 돌아가게 된 것이죠.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 기대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찰영지도 궁금한데요.

영월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배경인 북현리, 호두하우스, 굿나잇 책방입니다.

박민영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촬영지에 대해

직접 가보니 외부인의 출입이 아무도 없는 마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박민영은 로맨스코미디 장르를 많이 해왔는데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에선 상처를 많이 받은 해원이의 

약간은 많이 위축된 모습이나 상처받아 벽을 단단히 문을 닫아버린 

해원이의 모습이 좀 많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은섭이나 주변 사람들, 

가족들을 통해 함께 치료되는 과정이 그려지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입니다.

박민영은 그래서 겉에서 봤을 때의 모습보다 

약간의 허당기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세히 봐야 알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하네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배우들은 원작 역시 읽었다고 하는데요.

박민영은 처음부터 확 이끌린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원작을 읽다 보니까 다른 작품들보다 훨씬 밋밋했다네요.

하지만 다 덮고 난 후에도 생각이 났고 여운이 남았다고 합니다.



박민영은 그래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에 대해

양념도 없고 막장도 없고, 함흥냉면은 아니지만 

평양냉면의 슴슴한 맛이 있는 드라마라고 평했습니다.

한 번 중독이 되면 빠져나올 수 없고 

진정한 마니아층이 생길 것 같다고 하네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힐링이 많이 될 것 같네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서강준은 굿나잇 책방을 운영하는 임은섭 역할입니다.

얼어붙은 해원의 마음에 조금씩 따스함을 전하게 되는데요.

일어나서 커피를 내리며 책을 읽고 블로그에 책방일기를 작성합니다.



서강준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소설 원작에 완전히 빠졌었다는데요.

대본을 보고 드라마화가 되면 살짝씩 바뀌는 것이 있지만, 

소설의 근간을 많이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 역시 은섭이란 인물을 통해서 

은섭이가 용기를 내고 상처받을 각오를 하면서까지 

누군가를 사랑하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점이 너무 좋은 이야기 같았다네요.

지금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이 뒤숭숭한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가 마음의 치유를 해줄 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문정희는 해원의 이모 심명여 역할입니다.

전직 베스트셀러 작가 역할이라네요.

이재욱은 북클럽 회원이자 은섭의 친구 이장우 역할입니다.

김환희는 은섭의 동생 임휘 역할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임은섭 역할에 서강준이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너무 잘생겼기 때문인데요. 

서강준이 서점을 운영하면, 블로그에 셀카 하나만 올려도 

핫플레이스가 되는데 조금 덜 잘생긴 분이 했어야 되지 않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서강준과 박민영 비주얼 보는 맛도 있겠어요.

박민영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촬영에 들어가니 

서강준이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코듀로이 바지와 

지푸라기 같은 니트에 생활감이 느껴지는 패딩을 입고 앉아 있었다며

정말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서강준은 박민영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캐스팅이 됐을 때

박민영이 목해원 역할을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다는데요. 

실제로 촬영을 해보니 너무 해원이 같고, 마음이 많이 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박민영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학창시절 연기를 직접 소화합니다.

참고로 박민영 나이가 35세입니다.

어른이 된 해원으로 시작해 회상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아역을 쓰면 감정선 연결이 안될 것 같아서 학생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서강준은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에서

은섭이 운영하는 책방은 굉장히 따뜻하고 정겹다며

소품과 책을 꾸며놓은 것도 은섭이스럽다는데요.

은섭이가 상처 받을 각오를 하면서도 용기내 사랑하는 지점이 좋았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를 통해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인간 관계 속 두려움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서 성장하고 치유 받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작은 드라마 방영 기념으로 한정반도 출시되었습니다.

이도우 작가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잠옷을 입으렴이라는 작품을 지었던 분입니다.

특히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작품은 20대 여성들에게 평이 좋더라구요.



김환희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임휘라는 캐릭터가 매력이 높고, 

집안의 저와 싱크로율이 높다고 생각했다며 집에서 가족들에게 하는 행동이나 

은섭 오빠에게 하는 행동들이 여동생에게 하는 행동과 

닮았다고 생각해서 임휘라는 캐릭터를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장인물 소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출연배우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재욱은 운좋게 캐스팅이 되었다며

극중 이장우 역과 싱크로율에 대한 질문에 굉장히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서강준은 이재욱에 대해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격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재욱은 서강준과 촬영이 많은데 항상 웃음꽃이 피어있다며

잘 챙겨줘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문정희는 연애시대로 감독님과 함께했었다네요.

로맨스를 너무 잘 만드는 감독님이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와 어울릴 것 같았다네요.




문정희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북현리의 선그라스를 쓴 모 여인으로 등장하지만, 

평범한 사람들 안의 상처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실 수 있을 거 같다며

한지승 감독님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한지승 PD는 원작 책과 차별점보다는 

원작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원작의 장점으로 많이 얘기하시는 것이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상처받은 인물들이 과정을 통해서 위로받는 결과를 원작이 가지고 있는데, 



그런 따뜻한 시선과 그렇다고 해서 많이 극적인 사고와 

자극을 통해서가 아니라 따뜻한 손길에 의해 어루만져지는 그런 감성같은 것들, 

영상으로 최대한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너무 노력하고 있다네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좋은 반응 얻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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