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건물 공식입장 발표


빅뱅의 멤버 대성 본명은 강대성입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빅뱅은 2006년 데뷔하여 많은 히트곡을 발매하였습니다.

대성은 빅뱅의 리드보컬로 고음을 담당합니다.

지디와 태양을 제외한 연습생 멤버들 중에서 유일하게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표를 받고 빅뱅으로 데뷔했습니다.

대성은 솔로가수로도 활동하며 일본에서 콘서트도 개최하였습니다.

예능 패밀리가 떴다 등에도 출연하였고 뮤지컬 캣츠 등에도 출연하였습니다.

대성 종교는 개신교로 해외에서는 D-LITE라는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대성은 트로트 노래도 발매하며 활동하였기 때문에 어른들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대성은 2018년 3월 13일 현역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태양이 3월 12일 입대하였습니다.

승리 버닝썬 게이트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그래도 팬들은 같이 컴백할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나 혼자 산다 승리 방송 등에도 출연했던 대성, 태양입니다.

그런데 7월 26일 채널A 방송을 통해 대성 관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실검 1위에 올랐습니다.

대성이 소유하고 있는 학동사거리 건물이 불법 유흥업을 하고 있다는 의혹입니다.

특히나 근처에는 YG건물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310억원 건물로 건물주가 모를 수가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게다가 빅뱅 대성 건물은 3년간 단속이 없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떠오르는 경찰과의 유착문제입니다.

이번에는 탈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건물 소유자는 일반 건물보다 최대 16배의 재산세를 더 내야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성 소유의 건물에는 총 5개의 유흥주점이 있는데 대성은 2017년 건물 매입 후 모두 일반사업자에 맞춰 세금을 냈습니다.

강남구청은 곧 조사에 착수한다고 합니다.

대성은 결국 공식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합니다.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불법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조사가 이루어지면 책임을 져야되는데 우선 본인 스스로도 책임을 진다고 하니 조사 결과가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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