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후지오카 셜록 게츠쿠 주연

딘 후지오카 셜록 게츠쿠 주연



일본의 모델이자 배우, 싱어송 라이터 그리고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는 딘 후지오카입니다.

소속은 아뮤즈로 1980년생입니다.

그동안 강철의 연금술사, 언덕길의 아폴론, 하늘을 나는 타이어 등 영화에 출연했었습니다.

그리고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아침이 온다, IQ246 ~화려한 사건부~, 지금부터 당신을 협박합니다 등 드라마에 출연했었습니다.

2018년 2분기 일드 몬테크리스토 백작 주연을 맡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딘 후지오카가 2019년 4분기 일드 셜록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입니다.

셜록(シャーロック)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감찰의 아사가오 후속으로 방영될 게츠쿠입니다.

물론 딘 후지오카는 게츠쿠 첫주연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을 연기합니다.



다소 걱정되는 점은 역시 시청률입니다.

로맨스 장르 위주였던 게츠쿠는 점점 장르물로 바뀌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감찰의 아사가오 시청률도 꽤 잘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딘 후지오카는 지금까지 내세울만한 대표작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셜록 파트너 왓슨은 누가 맡을 지 궁금합니다.

바로 에그자일과 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의 이와타 타카노리입니다.

일단 두사람의 비주얼 조합은 합격입니다.

하지만 이와타 타카노리 역시 큰 대표작은 없습니다.

이와타 타카노리(岩田剛典)는 그룹에서 인기멤버로 디어 시스터, 모래탑, 벼랑 끝 호텔! 드라마에 출연했었습니다.




식물도감, 퍼펙트 월드, 작년 겨울 너와 이별 등 영화에도 출연했던 이와타 타카노리입니다.

이번 연속드라마 셜록은 물론 코난 도일의 소설 셜록홈즈가 원작입니다.

일본인들이 연기하는 일본판 셜록 한편으론 기대가 됩니다.

현재의 도쿄를 무대로 프리랜스 범죄 컨설턴트 셜록과 도쿄도내의 병원에 근무하는 정신과 의사 왓슨의 이야기입니다.

셜록은 어려서부터 인간이 범죄자로 변모하는 심리와 인간의 원죄에 매료되어, 학창시절부터 여러 가지 불가해한 사건과 사상의 수수께끼를 풀어온 천재입니다.

경찰이나 개개의 클라이언트에서 날아드는 조사 의뢰 중에서 흥미 있는 사건을 해결하려 합니다.

왓슨은 사람들을 속이는 셜록의 태도에 통쾌함을 느끼게 되어 동거생활을 하는 소설과 비슷합니다.

드라마 셜록은 하얀거탑,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의 이노우에 유미코가 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감독은 메꽃과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 영화 마티네의 끝에서 등의 니시타니 히로시입니다.

딘 후지오카는 2015년 탐정의 탐정을 시작으로 몬테 크리스토 백작 그리고 레미제라블로 후지 테레비와 인연을 맺었었습니다.

게츠쿠 첫 출연에 주연까지 따내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주제가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딘 후지오카는 올해 1월 정규 2집 History In The Making을 발매하며 5월까지 투어를 개최했었습니다.

참고로 딘 후지오카는 2012년 중국계 인도네시아 여성과 결혼하여 세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어느새 2019년 4분기 일본드라마도 많이 발표되었습니다.

모토카레 마니아, 결혼 못하는 남자 속편, 시효경찰 속편, 내 이야기는 길어, 닥터X 시즌6 등입니다.

시간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일본연예계 소식이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