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 프로필

소병철 인재영입 4호 프로필 소병철 고향 학력 나이 알아보기★



2017년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 중 한명이었던 소병철 입니다.

소병철 고향은 전라남도 순천입니다.

순천 출신 소병철은 광주제일고, 서울대 법대를 나왔는데요.

1998년 북풍사건을 수사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국정원과 법무부 요직을 두루 거쳐왔습니다.




소병철 검사장은 대구고등검찰청에서도 근무하였는데요.

4·15 총선을 앞두고 고검장 출신의 소병철 교수를 더불어 민주당이 영입하였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영입인재 4호 소병철 입니다.

법조 출신 첫 영입 인사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더욱 힘을 싣게 되었는데요.






더불어 민주당은 발레리나를 꿈꿨던 40대 여성 척수장애인 최혜영 강동대 교수와 

2005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시각장애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던 20대 원종건 씨,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출신의 김병주 전 육군대장을 영입인재로 뽑았었습니다.

그리고 법무연수원장을 지낸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 입니다.



소병철 교수는 1986년 검사 임관 후 법무부 검찰국, 대검찰청 연구관, 

법무부 검찰 1·2과장, 기획조정실장 등 기획 분야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검찰 내 기획통으로 꼽혔던 소병철 교수입니다.

2010년 대전지검장, 2011년 대구고검장을 지냈고 

2013년에 법무연수원장을 끝으로 공직을 마무리했는데요.



앞서 말했듯이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초대 검찰총장 후보군에도 이름을 올렸었던 소병철 입니다.

그리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을 맡아 

법무부 변화전략계획을 수립하는 등 법무검찰개혁 청사진을 수립했었습니다.

소병철 교수는 퇴직 후 로펌에 가거나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았는데요.



농협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등 강단에 서서 교수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소병철 교수에 대해 고위직 검찰간부 출신으로서 

퇴직 후 대형로펌에 가거나 변호사로 개업하는 대신 대학에서 

윤리, 준법경영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전념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병철 교수는 2012년 2천110번째 울릉군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기도 했었습니다.

1998년 '북풍사건'을 수사했으며 서울지검 조사부장 재직 당시 

재벌 2·3세 사교모임을 상대로 한 수백억원대 사기사건 등을 맡았던 소병철 교수입니다.

2013년 검찰을 떠난 뒤 후학양성에 힘써온 점은 좋네요.



소병철 교수는 2014년 3월부터 농협대학교 석좌교수와 

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석좌교수 등을 맡고 있죠.

제 25회 사법시험 학격자로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나왔구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를 비롯해 다양한 요직에 있었습니다.



2016년 모친상을 당한 소병철 교수인데요.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가족장으로만 장례를 치뤘습니다

소병철 교수는 법무부.검찰 선후배들은 물론 

몸담고 있는 농협대나 모친 병환을 돌봐주던 의사 친구, 

평소 친분 있는 조충훈 순천시장에게도 부고를 전하지 않았었다네요.



소병철 교수는 이번 영입인재 4호에 대해

정치를 통해 반드시 이뤄야할 미완의 과제가 있다며

평생 몸담았던 검찰의 개혁 문제가 당면한 현안 과제로 떠올랐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소병철 교수는 검찰에서 평생 일해온 사람으로 검찰개혁 방향성을 잘 알고 있고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완수를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경륜과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병철 교수 어떤 활약을 하게 될까요?




소병철 교수는 법은 평생을 지탱하는 힘이었다며

법을 올바르게 실현하고 국민의 뜻을 받들어 새롭게 고치는 일에 

남은 삶을 바칠 각오라고 합니다.




소병철 교수는 국회에서 정치를 통해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는 법과 제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법의 위도, 법의 아래도 없는, 국민 누구나 

법 앞에 공정한 나라를 민주당과 실현하겠다고 하네요.



참고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이해찬 대표입니다.

윤호중 사무총장등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네번째 영입인재 발표에 참석했습니다.

검사장 출신의 소병철 교수는 '통합과 화합, 의회주의'에 원칙을 갖고 

정치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소병철 전 고검장은 2013년 검찰 퇴직 후 

고질적 전관예우 관행을 끊기 위해 대형로펌 영입제안을 일체 거절하고 

변호사 개업도 하지 않아 법조계에 신선한 파문을 일으켰다며 

당시 소병철 전 고검장의 전관예우 거부는 

고위직 검찰 간부로는 최초였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소병철 교수는 권력을 쫓지 않고 정의를 실천하는 

올바른 검사들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한 검찰개혁은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는다며 

선배로서 그들의 사명감을 지켜주고 당당한 검사로 

일할 수 있는 희망을 열어주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사 재직시 조직폭력배 '동아파'를 소탕하고, 

6공화국 '수서비리 사건'을 담당했던 소병철 교수입니다.



순천대학교 법학전공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무보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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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은 4호 총선인재로 전관예우 거부 법조계 인사 소병철 교수를 영입한데 이어 

다음주에도 3명의 총선인재를 추가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무산됐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 이후로 

총선인재영입이 뚝 끊긴 상태입니다.

얼른 자유한국당도 영입인재 해야할텐데요.




소병청 교수는 1958년생으로서 나이는 63세입니다.

요즘 민주당이 계속해서 인재영입에 힘을 쓰고있는 모습이네요.




소병철 교수는 한국기자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도 있었다고 합니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로 3번 추천되며 최다 기록을 세우기도 했었습니다.

성이 소씨인 소병철 교수는 평검사 시절부터 

소처럼 일한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실하고 묵묵하게 일한다는 평가를 받았었다고 합니다.




작년 원자력안전위원회 4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이기도 했었던 소병철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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