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 500억 기부

원로배우 신영균 500억 기부



원로배우 신영균은 1928년생으로 올해 나이 92세입니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으로 활동한 신영균은 평산신씨인데요.


황해도 평산군 출생으로 1960년 조긍하 감독의 '과부'를 통해 데뷔하여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신영균 배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500억 기부를 했던 신영균 배우가 윤정희를 언급하였습니다.



최근 윤정희 배우가 중앙일보의 백건우 인터뷰를 통해 10여년 째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었죠.

신영균 배우는 배우 윤정희에 대해 지난해까지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로 활동하면서 행사에도 자주 왔다며

남편 백건우 피아니스트 공연이 있으면 우리 부부를 빠뜨리지 않고 초청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영균 배우는 김선희 씨와 결혼하여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영균은 윤정희 부부와 집에서 종종 식사도 함께 했는데 치매라니 안타깝다고 말했는데요.

주로 60~70년대 영화에서 활동했던 배우라서 신영균 배우를 모르는 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예술원 신입회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는 신영균 원로배우입니다.



신영균은 데뷔 한 후 60여년간 영화 '연산군' '5인의 해병', '대원군'등 294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는데요.

한국영화배우 협회 회장,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명보극장과 제주 신영영화박물관 등 500억원 규모의 사유재산을 사회에 기부해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신영균 기부 재산을 토대로 신영예술문화재단이 설립되었고

단편 영화제 및 젊은 영화인 육성 지원, 장학사업 등 예술문화 분야와 예술인재 양성사업에 기여하였죠.

신영균 배우는 1955년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2010년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공로영화인상, 

2011년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은관문화훈장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500억을 기부했던 신영균인데 손녀가 미국에서 너무 멋있다고 전화를 했었다고도 하죠.

좋은 일을 하신다고 하시니까 반대하는 가족은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역시 신영균 배우 대단합니다.

1960~70년대 한국 영화계를 이끌었던 신영균은 남은 재산마저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교인 서울대에도 시가 100억원 상당의 대지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던 신영균 배우입니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술 담배도 멀리했다고 합니다.

물론 여자와 도박도 하지 않았다고 하구요.

나이가 90이 넘었지만 지금도 규칙적으로 산다고 합니다.

정말 존경스럽네요.



단 음식은 주의하고 하루 5000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한다는데 자기관리가 엄청나네요.

신영균은 1978년 ‘화조’를 끝으로 충무로에서 은퇴하였는데요.

배우 윤정희와는 화조를 비롯해 40여편에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었었다고 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 행사에서 나란히 레드 카펫을 밟으며 돈독함을 과시하기도 했었죠.


  


신영균 배우 사진 모음입니다.


  



신영균은 2010년 윤씨가 주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의 VIP 시사회에도 참석했었습니다.

서울대 출신의 잘나가는 치과의사에서 배우로 활약한 신영균입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 제15, 16대 국회의원으로도 있었던 신영균 배우입니다.






배우생활은 물론이고 개인 사업으로도 굉장히 성공한 인물인 신영균 배우 정보였습니다.

1991년에는 맥도날드의 한국법인인 신맥을 설립하기도 했었죠.



2012년에는 이순재, 심양홍 등 서울대 연극동아리 출신 후배들과 함께 '하얀 중립국'이라는 연극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윤정희는 최근에는 딸이 있는 파리에서 요양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쾌차하였으면 좋겠네요.




한편, 배우 신영균은 최근 제9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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