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아야 둘째 출산

우에토 아야 둘째 출산 소식입니다.



일본의 배우 우에토 아야(上戸彩)는 오스카 프로모션 소속입니다.

1985년생으로 우에티라고 불리는 우에토 아야는 1997년 전일본국민적미소녀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딸 몰래 지원했었는데 특별상을 수상했던 것입니다.

197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야마구치 모모에를 닮은 우에토 아야는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0년 여배우 데뷔를 하였으며 가수로도 활동한 우에토 아야입니다.

보이시한 매력이 대중들에게 어필되었고 여러 싱글과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호감도가 매우 높아 많은 cm을 찍었으며 탤런트 CM 기용 랭킹에서 매번 톱에 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에토 아야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였다는 소식입니다.

2012년 9월 EXILE의 리더 히로(HIRO)와 결혼했던 우에토 아야입니다.

2010년부터 교제하여 16살 차이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우에토 아야가 2013년 일본레코드 대상 사회를 봤었는데 에그자일이 대상을 받았고 히로가 은퇴를 해서 화제였습니다.

일본이기 때문에 우에토 아야 본명은 이가라시 아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하였으며 우에토 아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결혼 2년 반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8월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6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남편 히로(HIRO)의 나이는 50세입니다.

둘째 아이는 남자아이라고 합니다.



모자 모두 건강하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두사람입니다.

현재 채널A에서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입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일본 드라마가 원작으로 원작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주인공이 우에토 아야였습니다.

우에토 아야는 아임홈, 한자와 나오키, 유성, 절대영도, 결혼 활동, 호텔리어, 와일드 마마, 요시츠네 등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한자와 나오키는 사카이 마사토 주연 드라마로 한국에도 리메이크되었습니다.

시청률 40%가 넘었던 한자와 나오키는 2020년 시즌2 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둘째아이를 낳은 우에토 아야의 컴백이 기다려집니다.

남은 기간 몸관리 잘하고 작품활동 준비해주었으면 합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활동을 하지 않아서 CM도 줄어들었지만 2019 상반기 탤런트 CM 기용사수 랭킹에서 7위에 오른 우에토 아야입니다.

아무튼 출산 축하합니다.

일본연예계 소식이었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