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토마 내 이야기는 길어 주연

이쿠타 토마 내 이야기는 길어 주연



쟈니스 사무소 소속의 배우 이쿠타 토마(生田斗真)는 1984년생입니다.

1996년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하였으며 호리코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다양한 쟈니스 유닛으로 활동하다가 가수 데뷔가 아닌 배우로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남동생 이쿠타 류세이는 후지테레비 아나운서입니다.

이쿠타 토마는 성격이 좋아서 야마시타 토모히사를 비롯해 같은 소속 연예인들과 친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쿠타 토마 팬이라서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챙겨봤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4분기 일드 이쿠타 토마 컴백소식입니다.

드디어 연속드라마 컴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내 이야기는 길어(俺の話は長い)입니다.




이쿠타 토마가 출연한 아름다운 그대에게, 허니와 클로버, 마왕, 보이스~생명없는 자의 목소리~,

마녀재판, 자만형사, 늦게 피는 해바릭, 우로보로스를 다봤습니다.

영화도 인간실격, 해변모텔, 하나미즈키, 우리들이 있었다, 뇌남, 두더지의 노래, 예고범, 그래스 호퍼 등을 챙겨봤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많아 한두개로 추리기 어렵습니다.

이쿠타 토마는 2015년 우로보로스 연속드라마에서 오구리 슌과 주연을 맡았었습니다.

그뒤 2019년 이다텐 ~도쿄 올림픽 이야기~ 대하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보다는 영화 위주의 활동을 하는데 사실, 영화 흥행 성적이 좋지 않습니다.

2010년대 중후반 작품들부터는 흥행에 많이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이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최근에 이쿠타 토마는 연극 오레스테이아 등 부타이를 통해 연기력을 키웠습니다.

아무튼 이번 이쿠타 토마가 주연을 맡은 내 이야기는 길어 연속드라마는 닛테레 토요드라마입니다.

4년만에 연속드라마 주연이라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각본도 기대가 되는데 제가 좋아하는 카네코 시게키 작가님입니다.

오노 사토시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야마다 료스케의 무마시킨 겨울 작가라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연속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쿠타 토마 무엇보다 반갑습니다.

형편없는 남자가 가족과 친분을 쌓아가는 홈 코미디 내용이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 후에 창업했지만 실패하면서 어머니에게 기생하는 31세의 니트족 역할을 맡았습니다.

말싸움의 천재로 생떼를 늘어놓으며 현실도피해 왔지만 누나의 등장으로 생활이 바뀌게 됩니다.

아직 누나 역할이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쿠타 토마는 형편없는 부분은 저에게도 있다며 쉬는 날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밤이 된 적도 있다며 공감대를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이쿠타 토마는 닛테레 드라마 첫출연은 21년전 LOVE&PEACE입니다.

TOKIO의 마츠오카 마사히로가 주연을 맡았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닛테레 연속드라마 주연이 되었습니다.

드라마 내 이야기는 길어(俺の話は長い)는 보이스110 긴급지령실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2019년 4분기 일본드라마 소식이었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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