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정용화

트롯신이 떴다 정용화 출연진 프로필 정보



미스트롯, 미스터트롯부터 시작하여 대한민국은 지금 트로트 열풍입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유산슬 트로트 가수로 변하기도 했었죠.

트로트퀸,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 트로트 프로그램 가운데

지금 주목받고 있는 트롯신이 떴다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정용화,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붐이 출연하는데요.




3월 4일 첫방송된 트롯신이 떴다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트로트 가수들이 모여 해외에서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는 예능인데요.

지난 1월 베트남으로 떠나 트로트 버스킹에 도전하고 돌아왔고

현재 베트남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는 트롯신이 떴다입니다.

붐과 정용화는 막내이자 일꾼으로 합류하였죠.





 


정용화는 그러고보니 씨엔블루 멤버로 가수활동도 하였습니다.

베트남 다음 나라는 과연 어디일 지 궁금한데요.

오늘은 트롯신이 떴다 예능과 관련하여 정용화 프로필 정보 알아볼게요.

트롯신이 떴다 1화는 무려 1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보였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20.2%까지 치솟았다고 하는데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트로트 버스킹에 도전한 트롯신이 떴다입니다.

정용화는 트롯신이 떴다 선배님들 경력을 합하면 222년이라며

그전까지 밴드 음악을 하다보니 트로트를 잘 몰랐는데, 

그 매력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용화는 트로트 선배들의 무대에 서기 전 긴장하는 모습을 보니, 

연습생들이 첫 데뷔할 때 모습이 생각났다고 하더라구요.

정용화 나이는 1989년생으로 32세입니다.

정용화는 2018년 군대 입대를 하여 2019년 제대하였습니다.

정용화 고향은 서울인데요.



정용화는 2살 때 부산광역시로 이주하여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정용화는 부산 사투리를 쓰기도 합니다.

정용화 키는 179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용화 종교는 무종교입니다.

정용화 학력은 구서초등학교, 남산중학교,

부산남산고등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입니다.

정용화 소속사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정용화는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배우 데뷔를 하였습니다.

정용화는 그동안 넌 내게 반했어, 신사의 품격, 미래의 선택,

삼총사, 더 패키지 등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영화 미스터 쉐프에도 출연했습니다.


 


정용화는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출연했었고 SBS 인기가요 MC를 맡기도 했었습니다.

섬총사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었죠.

락밴드 씨엔블루(CNBLUE)의 리더로 여러 히트곡이 있는데요.

외톨이야, Love, 직감, Hey You, I'm Sorry, Can't Stop, 신데렐라 등 히트곡이 있습니다.

정용화는 솔로가수로도 활동했습니다.


 


아래는 정용화 인스타그램 주소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jyheffect0622/

정용화는 트롯신이 떴다 사진을 올리며 홍보를 하기도 했는데요.

김연자는 남진의 팬이었다고 하죠.

설운도는 트로트계 대부 남진을 보자 '오빠 부대'의 원조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베트남에 도착한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들은 제작진으로부터

1시간 안에 호치민 우체국 앞에서 버스킹을 해야 한다는 소식에 당황하기도 했는데요.

주현미가 가위바위보에서 단판에 승리하여 순서를 정하기도 했습니다.

트롯신이 떴다 김연자는 앞으로 가수 생활에 굉장히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는데요.


 




 


트롯신이 떴다에서 설운도는 쌈바의 여인을 부르기도 했구요.

김연자는 10분 내로, 진성은 안동역에서, 주현미는 짝사랑 등 노래를 불렀습니다.

장윤정은 초혼을 부르기도 했죠.


2020/02/27 - [잡다한 정보] - 주현미 나이 남편



 


정용화는 트롯신이 떴다 선배들의 짐을 운반하며 막내 일꾼으로서 일했습니다.

관광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트롯신들에게 적극적으로 가이드하며 

낯선 상황을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었습니다.


2020/02/27 - [잡다한 정보] - 남진 나이 고향



 


이에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들은 정용화를 정군이라고 부르기도 했죠.

정용화는 한 시간 뒤 트로트 버스킹을 시작하라는 갑작스런 미션에 

놀란 트롯신들을 도와 침착하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정용화 역시 언어가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버스킹 MC를 맡아야 하는 미션을 받았는데요.


 


당황하지 않고 베트남어로 인사를 건네며 

공연의 분위기를 능숙하게 끌어올렸습니다.

정용화의 진행에 이은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들의 

열정 넘치는 공연에 트로트를 처음 듣는 현지 관객들 또한 호평을 보냈습니다.


 




 


남진은 트롯신이 떴다에 대해 오래 봐온 동료지만 

함께 여행을 가서 공연을 하는 건 처음이라며 그 점이 가장 좋았다고 하는데요.

설운도는 정통 트로트에 외국 분들은 어떤 관심 보일까 

기대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트롯신이 떴다 기자간담회는 3월 4일 열렸습니다.

주현미는 트로트 장르를 알리는 데 희망을 봤다며

정말 좋은 경험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진성은 K-트로트의 경우 이미 세계화 되어야 할 장르라 생각한다며

명실상부 그런 위치에 우뚝 섰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주현미는 외국에 가서 트로트를 부르면 어떤 반응을 볼 수 있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국에 가서 버스킹을 하는 게 신선했다고 하더라구요.

데뷔 56년차로 제일 고참인 트롯신이 떴다 남진입니다.

요즘은 개개인들이 무대를 많이 하는데 

동료 간 사랑을 잃어버린 지 오래돼 아쉬웠는데 트롯신이 떴다 프로그램이 생겨 너무 반가웠다고 합니다.


 


설운도 또한 트롯신이 떴다로 해외에서 선후배들과 무대를 펼친 데 대해 

행복했고 감동적이었다며  아마 우리 가요사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장윤정은 처음엔 대부분 정용화의 팬이었지만, 조금씩 관객 인원이 늘었다며

나중엔 응원하는 팬덤도 나뉘었다고 밝혔는데요.

가사는 몰라도 설운도 선배님이 춤추면 다 같이 일어나서 

춤추는 걸 보며 분명 음악이 지닌 힘은 있다고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롯신이 떴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설운도는 트롯신이 떴다로 정용화와 함께 하면서 정말 좋은 후배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정용화가 아침, 저녁으로 찾아와서 필요한 건 없냐고 물었다는데요.

이런 사위를 뒀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합니다.

주현미도 자신의 딸을 소개해주겠다며 정용화에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



트롯신이 떴다 앞으로도 방송 너무 기대됩니다.

트롯신이 떴다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10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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