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탈모 예방 치료에 좋은 음식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탈모 예방 치료에 좋은 음식




최근 마리텔V2 방송에 출연한 여에스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탈모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탈모와 관련된 질문과 의약품을 소개하였습니다.

저도 탈모를 가지고 있고 치료를 하고 있다보니 관심이 생겨 방송을 봤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점점 건강에 신경이 쓰이고 예민해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음식섭취와 수면, 운동이 필수적인 것이라고는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현대 사회에서 그렇게 여유를 가지는 것이 쉽진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대부분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가질 정도로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한움쿰씩 빠지는 머리를 보면 탈모 예방, 탈모 치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탈모예방과 치료에 좋은 음식 그리고 미녹시딜, 피나스테리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정수리의 머리숱부터 줄어들고 있습니다.

탈모 예방, 치료에 대해 알아봅시다.

탈모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음식을 얘기하기 전에 먼저 말씀 드리고 싶은건 탈모 방지 샴푸입니다.

려, 리엔, 댕기머리, TS 샴푸 등 탈모 예방 광고를 하는 샴푸들 쓰실겁니다.

아니면 엘라스틴, 헤드앤숄더, 케라시스, 미쟝센, 팬틴 등 샴푸를 쓰실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샴푸가 아닙니다.

브랜드 믿고 샴푸를 쓰지 마시길 바라비다.

실리콘, 파라벤이 없는 샴푸를 쓰셔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색소가 들어간 것도 제외하셔야 합니다.

머리 감는데 색소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탈모 샴푸는 성분을 꼭 보고 사셔야 합니다.

최근에 허위 과대광고로 인해 의약외품에서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표기로 바뀌고 있습니다.

샴푸에 탈모방지 표현을 못쓰게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두피 모공을 막는 각질 제거 스케일링을 해주셔야 합니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두피 스케일링입니다.

노폐물을 제거해서 그나마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탈모예방 치료에 좋은 음식 본론입니다.

탈모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채소, 과일, 콩, 해산물 드셔야 합니다.

또한 인스턴트 음식, 맵고 짠 음식, 술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탈모 치료에 좋은 음식입니다.

검은콩은 탈모에 좋다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에 좋고 단백질과 식물성 지방질이 매우 풍부합니다.

신체의 각종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 성분이 풍부합니다.

그리고 모발성장에 좋은 시스테인, 아미노 산이 있습니다.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혈액순환을 개선해줍니다.

다음은 검은깨입니다.

검은깨에 들어있는 지질 성분이 혈관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줍니다.

불포화 지방산, 아미노산, 철분 등이 들어있습니다.

칼륨이 들어있어 나쁜 콜레스트롤을 배출합니다.

기본적으로 피부 노화에 좋습니다.

케라틴 성분이 모발에 윤기를 흐르게 해줍니다.



달걀입니다.

계란노른자에는 비오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 비오틴은 비타민H로 바이오틴이라고도 합니다.

대머리의 예방 및 치료, 손톱과 발톱,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재작년부터 챙겨먹고 있습니다.

확실히 손톱과 발톱이 빨리 자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근육통을 완화시키고 습진, 피부염에도 좋다고 합니다.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혈액순환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머리에 영양을 공급해주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호두는 머리가 좋아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두유를 먹더라도 검은콩 두유나 호두가 들어간 두유를 먹으려고 합니다.

요즘은 견과류의 효능이 많이 알려져서 시중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하루견과 이런식으로 호두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다시마는 해조류에 모발 발육촉진제인 옥소(iodine)가 함유되어 있어 몸에 좋습니다.

그 중에서 다시마는 탈모예방에 좋고 모발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칼슘, 칼륨 등의 각종 미네랄은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합니다.

비타민 A가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의 형성을 돕습니다.

하지만 복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 드셔야 합니다.

이렇게 탈모예방 치료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실 겁니다.

앞서 얘기한 다섯개 다시마, 호두, 검은콩, 검은깨, 달걀노른자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평소에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탈모가 왔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탈모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환경적인 요인의 의한 탈모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순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탈모 예방 수단은 아닙니다.



우선, 탈모다 싶으면 전문 피부과에 가셔서 진단을 받으시고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구매하시는 겁니다.

FDA가 승인한 단 2가지 탈모약입니다.

탈모이시면 무조건 구매하셔야 하고 예방을 위해서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피나스테리드가 들어간 약을 구매하셔서 드시는 방법과 머리에 바르는 탈모약 미녹시딜입니다.

오리지널 약의 이름은 프로페시아로 특허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다양한 제약회사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에서 베아리모 정, 한미약품에서 피나테드 정, 한국콜마에서 마니페이사 정 등입니다.

3개월은 꾸준히 복용하셔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탈모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발기부전과 우울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분들은 좀 더 자세하게 부작용에 대해서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아직까지 저는 부작용이 없습니다.

또한 가격이 비싸다는 점도 아쉬운 점입니다.

M자 탈모인에게 좋은 약은 피나스테리드입니다.

부작용이 2% 미만으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미녹시딜은 피나스테리드와 달리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혈관을 확장시켜 모낭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탈모치료 효과 입증을 받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2번 바르고, 최소한 4시간은 약이 두피에 묻어 있어야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해야되기 때문에 저녁에만 바르는 분이 많습니다.

역시 대한민국에는 마이녹실, 목시딜, 케어모, 마이딜 등 다양한 제약회사에서 제품이 나왔습니다.

알약으로 된 것이 있는데 비급여 가격으로 1만2천8백원 정도입니다.

미녹시딜은 임신과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피나스테리드를 종종 1/4로 잘라 먹는 남성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가루는 임산부에게 위험합니다.



기본적으로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은 필수로 합시다.

영양공급을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는 하지 맙시다.

다시마, 호두, 검은콩, 검은깨, 달걀노른자는 보조수단으로서만 식단에 활용합시다.

근본적인 치료가 되진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을 사용합시다.

샴푸는 성분을 보고 삽시다.

약품에 대해서는 부작용사례에 대해 확실히 인지를 하셔야합니다.

지금까지 탈모예방 치료에 좋은 음식들과 관련된 모발 두피 건강이야기였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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